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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여성연합회
아파트여성연합회가 음식물 쓰레기 10% 줄이기에 앞장서고, 질서·친절운동도 벌이기로 했다. 사상구아파트여성연합회(회장 박윤희)는 10월 20일 오전 11시 구청 3층 영상회의실에서 월례회를 개최했다. 아파트여성연합회는 이날 음식물 쓰레기 처리수수료 차등부과제 시행(9월분 기준)으로 100세대 이상 26개 아파트는 감량 실적이 양호해 종전 대비 10% 이상 수수료를 절감했으나 나머지 아파트들은 감량실적이 저조해 주민 부담이 늘어나고 있다는 구청의 설명을 듣고, 아파트대표자회의 및 부녀회를 중심으로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를 적극 실천하기로 했다. 특히 음식물 쓰레기가 많이 나오는 김장철이 시작되면 배추껍질, 무잎 등은 국거리로 사용하고, 채소류는 잘게 썰어 가급적 부피를 줄여 배출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15일에는 아파트별 질서·친절 실천 우수사례 발표회(사진)도 가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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