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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 주민에게 점심 대접
♥…엄궁동 적십자부녀회와 음식점 ‘봉팔이가’는 15일 낮 12시 동주민센터 2층에서 저소득 주민 150명에게 점심 식사를 대접했다.
‘행복한 생신상’ 차려드려
♥…신주례LG아파트 2단지부녀회는 지난 8월 28일 주례2동주민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홀로어르신 4명에게 ‘행복한 생신상’을 차려드렸다. 또 생일 선물로 속옷을 증정했다.
일일호프 수익금으로 성품 전달
♥…주례2동 청년회(회장 안영학)는 지난 8월 27일 이웃돕기 일일호프 수익금 100만원으로 쌀 20㎏들이 24포와 라면 12상자를 구입, 저소득주민 12세대에 전달했다.
결혼이주여성 여비 지원
♥…새마을운동사상구지회(회장 김건중)와 사상구새마을부녀회(회장 김말순), 새마을지도자학장동협의회(회장 박춘대), 학장동새마을부녀회(회장 윤둘분)는 9일 한국으로 시집온 라가야 아가테(44·학장동) 씨가 결혼 10년 만에 필리핀에 있는 친정집을 다녀올 수 있도록 여비를 지원했다.
생필품·밑반찬 전달
♥…사상구장애인복지관 재가복지센터는 4일 장애인 20세대에 생필품을 전달했다. 또 장애인복지관 지역복지팀은 지난 8월 26일과 27일 50세대에 정성껏 마련한 밑반찬을 나눠주었다.
거동불편 주민 이동 목욕
♥…사상구보건소는 대한사회복지개발원 이동목욕 차량과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 7일부터 9일까지 거동이 불편한 주민 14명을 목욕시켜 드렸다.
시상금으로 ‘사랑의 쌀’
♥…괘법한신2차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회장 김향숙)는 아파트 한마음운동 시상금 50만원으로 쌀 10㎏들이 10포를 구입, 21일 오후 3시 괘법동주민센터에서 저소득 홀로어르신 10분에게 전달했다.
사진 설명 - 신종 플루 예방 ‘손 세정제’ 기증. 홀로어르신께 ‘행복한 생신상’ 차려드리기. 결혼이주여성에게 여비 지원. 장애인에게 생필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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