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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시장과 쇼핑센터 입점업체들이 ‘희망근로 상품권 가맹점’으로 일괄 가입했다.
부산새벽시장(감전동) 입점업체 310개를 비롯해 우신프라자쇼핑센터(모라동) 입점업체 58개 등 모두 368개 업체가 희망근로 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했다.
또 우신프라자쇼핑센터 등에는 대형 현수막을 내걸어(사진) 쇼핑센터와 시장 전체가 가맹점 등록 업체임을 알리고 있다.
희망근로사업 참여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도록 가맹점으로 일괄 등록했다”며 “상품권을 사용하는 손님을 적극 환영한다”고 말했다. 〈총무과 희망근로프로젝트추진팀 ☎310-30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