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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 성공 10계명
  • 작성일 2018-04-02 16:41:50
  • 조회수 752
  • 작성자 건강증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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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 성공 10계명 (출처: www.unicef.or.kr/bfhi)

1. 엄마의 의지가 제일 중요합니다: 3개월쯤 지나면 엄마도 아기도 익숙해지니 포기하지 말고 언제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세요

2. 출산 병원을 신중하게 선택합니다: 출산 직후부터 7개월까지 올바른 방법으로 수유하면 쉽게 젖을 먹일 수 있습니다.

                                                모유수유 정책을 올바르게 세우고 실천하는 병원을 선택해야 합니다.

3. 출산 후 빨리 젖을 물립니다: 출산 후 30~1시간이 아기가 젖 빠는 힘이 가장 강합니다. 이때 젖을 물리면 젖 양이 많아 집니다.

4. 모자동실을 이용합니다: 모유는 빨리 소화되므로 자주 배고픔을 느낍니다. 엄마와 아기는 늘 같은 방에 있어야 아기가 배고픈 신호를 보내는 즉시 젖을 먹일 수 있습니다.

5. 올바른 자세로 젖을 먹입니다: 자세가 나쁘면 엄마도 힘들고 아기도 제대로 먹지 못합니다. 젖 먹이는 아기 배와 엄마 배가 마주하고 아기 얼굴과 엄마 유방이 마주해야 합니다.

6. 젖꼭지 주변까지 물어야 합니다: 젖꼭지만 물리며 아기가 젖꼭지를 깨물어 헐 수 있고, 젖도 잘 나오지 않습니다.

                                            엄마 유륜의 일부까지 물게 한 다음 아기의 코와 턱이 엄마 가슴에 닿을 정도로 바싹 당겨 안습니다.

7. 자주 젖을 빨려야 젖 양이 늘어납니다: 분유나 물 같은 다른 음식을 먹이면 엄마 젖을 자주 먹으려 하지 않아 젖양이 줄어듭니다.

                                                    시간에 맞추지 말고 아기가 먹고 싶어 할 때마다 먹여야 합니다.

8. 유방이 뭉치고 아프면 더 자주 젖을 빨립니다: 젖이 유방에 남아있으면 뭉치게 됩니다.

                                                              유륜이 너무 단단해지면 수유 전 젖을 조금 짜내고 유방에 차가운 습포를 하면 통증을 줄일 수 있습니다.

9. 엄마와 아기가 떨어져 있다면 주기적으로 착유합니다: 복직 등으로 아기와 엄마가 떨어져야 하는 경우 미리 젖을 짜서 냉동보관 합니다.

                                                                         직장에 있는 동안에는 3~4시간 간격으로 착유하고, 퇴근 후에는 직접 젖을 물려야 젖 양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10. 6개월까지 모유만 먹이고, 24개월까지 젖먹이기를 계속합니다: 6개월까지는 물을 포함하여 다른 음식을 먹이지 않습니다. 

                                                                                     그 후에는 이유식과 함께 24개월까지 수유를 계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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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 보건행정과 
  • 전화번호 : 051-310-4791
  • 최종수정일 : 202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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