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라대학교 광고홍보학과, '2018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 최우수대학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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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19-04-26 16:55:03
- 조회수 800
- 작성자
자치행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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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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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학교 광고홍보학과, ‘2018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 최우수대학 선정
- ‘광고홍보학 부문, 지역대학 위상 높여’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는 4월 23일, 서울 연세세브란스빌딩 회의실에서 ‘2018년 산업계관점 대학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평가 결과 신라대학교(총장 박태학) 광고홍보학과가 광고학부문 전국 최초로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다.
차동필교수(학과장)는 “그동안 본과는 창의적 사고와 기획, 홍보 실무능력을 겸비한 창의적 인재 구축에 힘 써왔다”며 “산업체 요구를 반영한 교육과정과 실용화 중심의 캡스톤 디자인 교육, 비교과 활용을 통한 현장 실무 능력 교육 강화, 기업 맞춤형 현장실습 프로그램의 체계적 운영 등이 높은 점수를 받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산업계관점 대학평가는 대학이 산업수요에 맞는 교육체제를 갖춰야한다는 경제 단체들의 요구를 반영해 교육부가 2008년부터 시행 △산학연계 교육 인프라 △산업계 요구와 교육과정 일치도 △교육 및 기술개발 성과 등 3개 평가영역, 12개 평가지표로 관련 분야 대학 교육과정의 적합성 및 우수성을 분석·평가한 것이다.
이번 평가는 광고부문 외에도 환경, 에너지, 바이오 의학, 바이오 의료기기 등 5개 분야에서 진행되었다. 광고학 부문 평가는 올해가 처음이며, 전국 11개 대학이 참여하여 신라대학교 광고홍보학과를 포함한 3개 대학이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신라대학교 광고홍보학과는 이번 수상으로 지역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차교수는 “4차 산업혁명에 걸맞는 인재 양성을 목표로 교과 과정에 실험, 실습을 강화하는 등 교육과 연구, 인재양성에 더욱 힘 쓸 계획”이며 “글로벌시대에 맞춰 해외 진출을 더욱 활성화해 세계 속의 광고홍보 전문 인재를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산업계 관점의 대학평가는 교육부와 대교협, 주요 경제단체와 산업계 평가위원회 등이 참여하며 4차 산업혁명시대 산업계와 대학 간 소통 채널을 보다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