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 문제" TNR로 해결합니다.
길고양이는 한 장소에서 정착하여 살아가는 영역동물이며, 도심속 생태계 일원입니다. 때로는 영역을 넓히려고 주변의 숫고양이가
유입되거나 암고양이가 새끼를 낳아 숫자가 늘어나지만 일정수의 기존개체를 관리함으로서 이를 방지 할 수 있습니다.
- 새끼 길고양이(5개월령, 2.0Kg 이하)는 중성화 수술을 할 수 없습니다.
- 길고양이 포획하여 안락사 시킨다고 개체수가 줄어들지 않습니다.
- TNR은 국제적으로 검증되고 인정받고 있는 길고양이 관리방법입니다.
* TNR이란? Trap(포획)->Neuter(중성화)->Retern(제자리방사)를 뜻하는 국제적인 공용어입니다ㅏ.
- 불임수술 즉 중성화된 길고양이는
1. 특우의 발정음을 내지 않고 공격성이 현저히 줄어들어 온순해지며 중성화되지 않은 타 지역 고양이의 유입을 막아줍니다.
2. 적절한 길고양이의 개체 수는 페스트, 유행성 출혈열, 쯔쯔가무시 등의 무서운 전염병을 퍼트리는 쥐들의 과도한 번식을 막아줍니다.
이에 우리 구는 길고양이 문제해결을 위해 이미 오래전부터 많은 선진국들이 채택하여 시행하여 오고 있는 TNR을 통해 길고양이 개체수를 조절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구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적극적인 협조 당부 드립니다.
부산광역시 사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