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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고자전거 직거래 장터, 경전철 사상역 앞에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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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는 3월 16일부터 경전철 사상역 1번 출구 계단 아래 ‘사상달리미’ 자전거 대여소 앞에서 ‘중고 자전거 직거래 장터’(☎310-4555)를 운영하고 있다. 또 장터 운영 및 분실 방지를 위해 자전거 보관대를 정비하고, 방범용 무인카메라(CCTV)를 설치하는 등 시설을 보강했다.
중고 자전거 장터는 판매자가 보관대에 자전거를 맡기면서 희망 가격과 연락처를 적어 놓으면, 구매자가 이를 보고 직접 판매자에게 연락해 가격을 서로 협의해 결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용 가능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공휴일도 운영한다.
- 2015-03-31
- 새마을운동 김철순 지회장 등 신임 회장단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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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사상구지회는 2월 25일 오후 구청 신바람홀에서 지회장.지역.부녀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김철순 씨가 신임 새마을운동 사상구지회장으로 취임했으며, 박두현 씨와 조미자 씨가 사상구협의회장과 사상구부녀회장에 각각 취임했다.
여성으로서는 처음으로 새마을지회장의 중책을 맡은 김철순 지회장은 “새마을운동의 생명력은 사회를 향한 사랑과 열정, 자기헌신에 있다”며 “새마을운동의 DNA를 새로운 시대와 환경에 맞게 접목시켜 국민행복시대에 걸맞은 제2의 새마을운동으로 적극 추진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두현 구협의회장은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과 하면 된다는 신념과 의지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헌신하겠다”고 말했으며, 조미자 부녀회장은 “더 큰 봉사를 할 수 있도록 소중한 기회를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부녀회를 최고의 봉사단체로 만들 것을 다짐한다”고 말했다.
새마을운동사상구지회 (☎325-7220)
- 2015-03-31
- 말끔이봉사대.주민단체, 엄궁동 가꾸기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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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져라! CLEAN 향기’ 클린사상 365운동 <2>
엄궁동에서는 주민들 스스로 아름답고 품격 있는 마을,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애쓰고 있다.
특히 어르신들로 이뤄진 ‘말끔이봉사대’를 비롯해 주민단체들의 활약상이 눈에 띈다. ‘말끔이봉사대’는 2013년 9월 1일부터 지금까지 매월 2차례씩(총 38회) 꾸준히 환경정비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주민단체들도 승학산에 장승공원과 돌탑길, 바람개비동산, 야생화 단지를 설치해 이곳을 ‘테마가 있는 엄궁 둘레길’로 조성하고,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정비하고 있다.
또 지난해 가을 개최된 제6회 엄궁동 주민화합 체육대회에서는 ‘클린사상 365운동 특별사진전’과 말끔이봉사대 결성 1주년 기념식을 함께 열어 큰 관심을 모았다.
이러한 활발한 활동에 힘입어 엄궁동은 클린사상 365운동 평가에서 2013년 최우수, 2014년 우수를 받아 2년 연속 수상하기도 했다.
말끔이봉사대와 주민단체들은 올해도 ‘클린엄궁 365운동’을 ‘참여하GO! 만들GO! 지키GO! 소통하는’ 생활문화운동으로 정착시켜 나갈 것을 다짐했다.
자치행정과 (☎310-4116)
- 2015-03-31
- 3월 반상회 주요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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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3월 25일(수) 오후 8시]
장애인연금 기초급여액 인상생활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의 소득보장을 위해 지급하는 장애인연금의 기초급여액이 4월부터 최대 20만2천600원으로 인상됩니다.장애인연금 대상자를 선정하는 선정기준액도 올해 1월부터 단독가구 93만원, 부부가구 148만8천원으로 상향조정해 수급 대상을 확대했습니다.장애인연금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주민센터 또는 보건복지콜센터(국번 없이 129)에 문의 바랍니다.
주민등록 일제정리 추진 안내3월 11일부터 4월 24일까지 45일간 전국에서 주민등록 일제정리가 실시됩니다. 이 기간 동안 합동조사반이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 일치여부를 확인하고,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자 및 부실신고자 등을 조사하며, 각종 사유로 주민등록 말소 및 거주불명 등록된 자의 재등록을 추진합니다.아울러 과태료 부과대상자가 자진 신고하는 경우에는 과태료 부과금액의 최대 3/4까지 경감하도록 하였으므로, 이번 기회에 주민등록사항을 정리 바랍니다.
- 2015-03-31
- 새벽을 여는 사람들 (주)부산새벽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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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탐방 〈1〉
강경철 대표이사
“우리 시장을 전국에서 제일가는 도매 중심의 소매시장으로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상은 물론, 부산을 대표하는 농수축산물 특화전문시장인 ㈜부산새벽시장의 강경철 대표이사는 이 같은 포부를 밝혔다.
사상구 새벽로 141(감전동)에 위치한 ㈜부산새벽시장은 한동안 어려움을 겪었지만, 시설 현대화사업과 경영 현대화사업 등을 통해 새롭게 변화된 모범전통시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12개 동, 311개 점포에 950여명이 종사하고 있으며, 농.수.축산물은 물론 건어물과 식료품, 잡화까지 취급하는 종합시장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도’ 전 점포에서 사용 가능하다.
1982년 부전시장과 충무동 새벽시장 상인들이 옮겨오면서 형성된 시장으로 당시 부산을 대표하는 중심시장의 역할을 담당했었다. 하지만 인근 지역에 농산물 도매시장과 대형마트 등이 잇따라 들어서면서 고사 위기에 빠지기도 했다.
부산의 새벽을 여는 부산새벽시장 전경
부산새벽시장 상인대학 졸업식
날로 위축되어가던 시장은 2003년부터 5년여에 걸친 ‘1차 시설 현대화사업’을 통해 부활의 계기를 마련했다.
2003년 9월 시장 내 화장실을 보수하는 환경개선사업을 시작으로, 2005년에는 시장 옥상의 가건물 130여 채를 철거 및 정리하고, 150면 규모의 주차장과 사무실을 신.개축하는 공사에 들어갔다. 2007년 4월 주차장을 준공한 데 이어 9월부터는 시장 안팎의 천막을 철거한 뒤 시장 건물 8개 동 사이에 총 길이 900m에 이르는 아케이드를 설치하는 공사를 벌여 2008년 12월 완료했다. 이때 시장 안에 상설 교육장도 함께 설치했다.
환경개선사업과 시설 현대화사업을 통해 고객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각종 시설을 새 단장한 부산새벽시장은 경영 현대화사업에 착수했다.
상인대학을 2차례 개설(2009년, 2011년)한데 이어 청과.야채 유통전문가 교육과 컴퓨터 교육을 실시했으며,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체험학습도 실시했다. 국내 선진시장을 탐방하고, 해외 시장 연수에 참가하기도 했다.
끊임없는 교육과 고객 서비스 향상, 다양한 마케팅으로 경쟁력을 높인 부산새벽시장은 전국 최우수 전통시장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2009년 10월)을 받기도 했다. 또 사상구장학회에 인재육성 장학기금을 기탁하고, 어려운 이웃에 김장을 나눠주고(부녀회), 소외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지원(사상사랑나누기회) 하는 등 사회공헌 및 봉사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최근에는 ‘2차 시설 현대화 및 경영 현대화사업’을 펼치고 있다. 고객쉼터를 상인과 고객을 위한 카페로 리모델링하고, 주차장(1시간 무료)을 220면 규모로 증축했으며, 방송시설을 설치해 전문 MC가 주 2회 방송도 하고 있다. 앞으로 제3회 상인대학 개설, 개장 32주년 기념축제 및 특가상품 판매 행사, 냉장.냉동창고를 갖춘 물류센터 건립 등을 추진하고 있다.
강경철 대표는 “깨끗한 환경, 편리한 쇼핑, 친절한 서비스, 우수한 품질, 저렴한 가격으로 시장 전체가 번창해 지역 경제의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고객이 만족하고 감동받는 부산새벽시장으로 계속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당부했다.
문의: ㈜부산새벽시장(☎323-9002~3)
- 2015-03-31
- 유관기관과 함께 손잡고 ‘일자리 만들기’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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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4천만원 들여 고용노동부 2개 공모사업 시행…약정서 체결.실무추진단 본격 운영
사상구는 대학교 등 유관기관 5곳과 손잡고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을 벌인다. 또 구청 11개 부서를 비롯해 유관기관 16곳이 참여하는 ‘일자리창출 실무추진단’을 구성, 운영한다.
사상구는 2월 25일 오후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동서대, 경성대, ㈜르네시떼,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 사상구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착수보고회 및 약정서 체결식을 열었다.
앞으로 사상구는 2015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미래형 희망인재 양성프로젝트’와 ‘신발산업 취업연계 기업맞춤형 인재양성’ 사업에 사업비 5억4천만원(국비 5억원, 구비 4천만원)을 투입한다.
동서대에서는 미취업 청년층을 대상으로 패션.디자인 교육을 하고, 르네시떼에서는 교육생들의 현장실습과 취.창업을 도와준다. 사상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청소년들에 대한 패션.디자인 교육을 하며, 경성대에서는 고용대상별 미스매치 해소 및 일자리 창출방안을 연구해 사상구의 일자리 창출 시책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또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 신발산업진흥센터 등과 협력해 향후 3천명 이상의 고용유발이 예상되는 신발산업계의 인력양성 및 취업지원 사업도 벌인다.
3월 18일에는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사상구 일자리 창출 실무추진단 첫 회의를 열어 기관별 일자리창출 시책을 발표하고 구체적 시행방안을 토의했다.
일자리경제과 관계자는 “민.관.산.학 협의체인 실무추진단이 첫발을 내디뎠다”며 “앞으로 정보를 상호교류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정책에 신속히 반영함으로써 청년층과 취약계층의 일자리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일자리경제과(☎310-5204)
- 2015-03-31
- 감전동 다문화가족에 태극기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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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전동 바르게살기위원회와 통장협의회는 2월 26일 당산공원에서 나라사랑 태극기달기 캠페인을 벌이고, 다문화가족 10세대에 태극기 10개를 전달했다.
- 2015-03-31
- 덕포1동 태극기 골목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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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포1동은 3.1절을 맞아 복이 있는 덕포시장과 한내마을, 희망디딤돌 마을 등 3곳에 나라사랑 태극기 골목을 조성했다.
- 2015-03-31
- 모라3동 지신밟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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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라3동 풍물단은 2월 27일 온 종일 동네를 돌면서 지신을 밟고 마을의 번영과 주민의 안녕을 기원했다.
- 2015-03-31
- 진로교육지원센터 '행진'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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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진로교육지원센터(센터장 정명주) ‘행진’이 3월 13일 오후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 2015-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