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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상구의회, 원구성 후 첫 회기 개최

- 부서별 업무보고 및 2026년 제1회 추경예산안 등 안건 처리
사상구의회는 7월 14일부터 28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제262회 임시회’를 개최했다.
제10대 사상구의회 개원 및 원구성 이후 처음으로 진행된 이번 임시회에서 사상구의회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부서별 2026년 업무보고 및 주요사업 추진현황 등에 대해서 보고 받고‘사상구 주례2-2 재개발 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 의견청취의 건’등 안건 3건,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포함하여 총 5건의 안건을 심사·의결하였으며,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확정했다.
특히 이번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총 규모는 약 7,048억원으로 본예산 대비 15.16%가 증가하였으며, 2026년 본예산 편성 이후, 올해 상반기 중 교부된 국·시비 등 예산확보 내역과 구민 복리증진을 위한 주요 현안사업 수요를 반영한 것으로, 엄궁유수지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 청년도전지원사업,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등 주민의 안전 및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주요 사업이 포함되었다.
김종선 의장은 임시회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제10대 사상구의회에 구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성원과 지지를 부탁드리며, 구민의 삶과 밀접한 핵심 사업의 내실있는 추진을 위해 집행기관의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당부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각 상임위원회별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심사시 불필요한 예산 요구나 예산낭비 요인은 없는지, 구민과 밀접한 핵심사업이 예산에 충분히 반영 되었는지 꼼꼼하게 살펴봐 줄 것”을 당부했다.
- 2026-08-05
- 사상에서 만난 상상보다 더 시원한 여름!

- 8월 23일까지 무료로 운영, 전국 최대 80m 길이 물썰매
사상구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시원한 놀이공간을 제공하기 위해‘2026년 삼락생태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을 오는 7월 17일(금)부터 8월 23일(일)까지 삼락생태공원 문화마당 일원에서 운영한다.
이용 대상은 유아 및 초등학생이며, 평소 물놀이를 즐기기 어려웠던 장애인과 가족을 위해 8월 25일(화) ‘장애인 패밀리데이’를 별도로 운영할 예정이다.
지난해 처음 개장한 삼락생태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은 많은 시민들의 호응을 얻으며 여름철 가족 나들이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지난해 운영 결과와 이용객 의견을 반영해 1일 2회차로 운영하며, 조립식 수영장 규모를 확대하고 물놀이 기구 水퍼어드벤처 챌린지, 전국 최대 길이의 80m 튜브 물썰매와 텐트 쉼터 등을 추가로 설치하여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물놀이 환경을 제공한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지난해와 동일하게 전체 이용 인원의 70%는 홈페이지 사전예약, 30%는 현장 선착순으로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은 시설 점검과 수질 관리를 위해 휴장한다.
구는 물놀이장 내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하고 수질관리 및 시설물 안전점검을 철저히 실시하는 등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사전예약 및 운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전용 홈페이지(http://samrakwpa.wls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화체육과(☎310-4912)
이용안내
■ 기간 : 2026. 7. 17.(금)~ 8. 23.(일) ※매주 월요일 휴무
■ 장소 : 삼락생태공원 문화마당 일원 (삼락동 29-70)
■ 시간 : 오전 10시 ~ 오후 5시
▶ 1부 10:00~13:00
▶ 2부 14:00~17:00
■ 대상 : 유아 및 초등학생(성인 보호자 동반) ※이용료 무료
■ 예약 : 홈페이지 http://samrakwpa.wlsland.com 또는 현장
- 2026-08-05
- 학장동 임춘자 씨, 기초수급비 아껴 모은 300만 원 기부

- 장학금 받은 아이들 정성껏 쓴 손편지로 마음 전해
기초생활수급비를 아껴 모은 돈으로 더 어려운 아이들을 돕는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감동을 전하고 있다. 지난 7월 16일 학장동에 거주하는 임춘자 씨는 학장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역의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임 씨는 “그동안 지역사회로부터 도움을 받으며 살아왔기에 이번에 아이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 싶었다”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기부의 뜻을 전했다.
학장동행정복지센터는 기부자의 뜻을 반영해 지역 내 공동생활가정에서 생활하는 아동·청소년 5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했으며, 장학금을 받은 아이들은 직접 손편지를 써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2026-08-05
- 북·사상구 재향군인회 여성회 밑반찬 나눔 위한 쌀 100kg 기부

- 북·사상구 재향군인회 여성회(회장 김영애)는 7월 30일 덕포1동 강선대행복마을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위해 쌀 100kg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무더운 여름철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마련됐으며, 기탁된 쌀은 강선대행복마을‘갤러리부엌’에서 진행하는 밑반찬 나눔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강선대행복마을 갤러리부엌’은 11년째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성껏 준비한 밥과 반찬을 전달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연대 속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뜻깊은 나눔으로 의미를 더했다.
- 2026-08-05
- 제74회 사상아카데미 스토리텔러 썬 킴 초청

- 사상구는 오는 9월 11일 오후 3시 사상구청 한마당홀에서 스토리텔러 썬 킴(본명 김선영)을 초청해 제74회 사상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에서 썬 킴은‘역사 속 부자와 재벌’을 주제로 역사 속 인물과 사건을 부(富)라는 새로운 시각에서 풀어내며 특유의 유쾌한 입담과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을 선보일 예정이다.
썬 킴은 다양한 역사 콘텐츠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스토리텔러로, 방송 프로그램 톡파원 25시, 강연배틀쇼 사(史)기꾼들 등에 출연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상아카데미는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구민들에게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평생학습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인문교양 강연이다. 사상구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8월 24일부터 사상구청 홈페이지(www. sasang.go.kr)를 통해 선착순 300명을 모집한다.
평생교육과(☎310-4922)
- 2026-08-05
- 운수천, 안전하고 깨끗한 여름 피서지 만든다

- 민·관 협동으로 자연정화, 불법 취사 계도 등 공공질서 확립
사상구는 여름 행락철을 맞아 7월 18일부터 8월 23일까지 토·일요일과 공휴일 총 13일간 운수천 계곡 일원에서 공공질서 확립 활동을 추진중이다.
이번 활동에는 자연보호사상구협의회(회장 장경준), 사상구 지역자율방재단(회장 이상업), 관계 공무원과 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해 자연정화활동과 무단투기·불법 취사 계도,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펼치고, 불법 주·정차 계도와 차량 통행질서 유지, 위험지역 및 안전시설 점검도 병행해 행락객의 불편을 줄이고 안전한 피서지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자치행정과 관계자는 “관계부서와 민간단체가 긴밀히 협력해 이용객의 불편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겠다”며 “운수천을 찾는 주민들께서도 쓰레기 되가져가기와 취사행위 금지 등 성숙한 행락문화 조성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치행정과(☎310-4121)
- 2026-08-05
- 올여름 최고 피서지 우리 동네 도서관! 우리는 도서관으로 갑니다

- - 사상도서관 가족 중심 공간‘사상다락(多樂)’운영
- 주례열린도서관‘도서관에서 놀자’운영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시원한 여름나기를 고민하고 있다면 가까운 도서관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사상구 관내 도서관들이 냉방이 잘 갖춰진 쾌적한 공간에서 가족과 함께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하며 주민들의 여름철 피서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책을 읽는 것은 물론 영화 감상과 보드게임, 가족 모임까지 가능한 공간을 마련해 무더위를 식히며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사상도서관은 청소년과 가족 단위 이용자를 위한 전용 공간‘사상다락(多樂)’을 운영하고 있다.‘사상다락’은 주민들이 함께 모여 휴식과 소통,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으로, 영화 감상이나 보드게임은 물론 스터디와 독서 모임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 하루 두 차례씩 회당 2시간 동안 사상어린이도서관 3층 동아리실에서 운영된다. 기록적인 무더위에 8월 한달간은 매일 사용이 가능하다. 사상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사전 예약하면 된다.
주례열린도서관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패밀리룸을 운영하며 주민들에게 색다른 여가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패밀리룸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회당 2시간씩 이용할 수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 13종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가족 간 소통은 물론 친구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에도 제격이다. 주례열린도서관 3층 열린자료실을 방문해 현장에서 신청하면 된다.
앞으로도 관내 도서관들은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쉬며 소통할 수 있는 생활문화공간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사상도서관(☎310-7952)
주례열린도서관(☎310-8502)
- 2026-08-05
- 가까운 곳에서 만나는 치매 관리 서비스

- 사상구 치매안심센터 분소 운영
사상구치매안심센터는 이동이 어려운 치매 환자와 어르신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치매 관련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권역별 치매안심센터 분소를 운영하고 있다.
분소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 내 마을건강센터와 복지관 등에 마련됐다. 운영 일정은 ▲모라1동 매주 화요일 오후 1시 30분~5시 ▲모라3동 매주 월요일, 화요일(오전),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오전 9시~오후 5시 ▲덕포1동 매주 수요일 오전 9시~낮 12시 ▲주례2동 매주 화요일 오후 2시~5시 ▲엄궁동 매주 화요일 오후 2시~5시이며, 학장동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5시 학장종합사회복지관 2층 프로그램실에서 운영된다.
각 분소에서는 치매 관련 상담과 등록관리, 인지선별검사 등 치매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가까운 생활권에서 전문적인 치매 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주민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사상구는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치매 환자가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치매 예방과 조기 진단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하고 있다. 지난 2019년 사상구보건소 2층에 치매안심센터를 개소한 이후 치매 상담과 등록관리, 조기검진사업, 환자 및 가족 지원사업,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치매 인식개선 홍보, 예방교육 등 통합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또한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쉼터 운영과 인지재활교실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고 있다.
사상구보건소(☎310-3364)
- 2026-08-05
- 2026 나라사랑음악회

- 2026-08-05
- “사장님, 궁금하셨죠!” 한눈에 쏙! 들어오는 사상구 외국인 아르바이트 채용 가이드북 제작

- 사상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사장님, 궁금하셨죠! 한눈에 쏙! 들어오는 사상구 외국인 아르바이트 채용 가이드북”을 제작하였다.
이번 가이드북은 사업주와 외국인 주민이 법령 미숙지로 인해 의도치 않은 불이익을 받는 사례를 예방하고 정보 접근성을 높여 상호 이해를 돕기 위해 제작되었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채용 전 확인해야할 필수 사항 △아르바이트가 가능한 체류자격 종류 △체류자격별 채용방법으로 구성해 꼭 필요한 정보를 담았다.
특히 사상구 내 거주 비중이 가장 높은 외국인 유학생에 대한 채용 절차를 4단계로 시각화하여 사업주가 실제 채용 시 즉각 활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높였다.
가이드북은 관내 소상공인 사업장에 우선 배부하여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부산외국인주민지원센터와 대학에도 배부할 예정이다.
-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