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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장천 강변갤러리 입구에 캘리그래피 포토존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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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장천 강변갤러리에서 명화를 감상하는 주민들.
명화도 감상하고 사진도 찍으면서 코로나 블루 해소하기를…
사상구가 학장천에 강변길을 산책하면서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강변갤러리’를 조성한 데 이어 ‘캘리그래피 포토존’도 설치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상구는 지난해 봄에 학장천·구덕천 합류지점~학장동 성심병원까지 길이 700m의 보행로 옆 캔틸레버 옹벽에 명화 60점을 설치하는 등 ‘학장천 고향의 강 강변갤러리’를 조성했다.
최근 학장천 강변갤러리 입구에 새로 조성된 ‘캘리그래피 포토존’
이후 학장천을 찾는 주민들이 늘어나자 최근에는 ‘강변갤러리’ 초입 구간인 학장천·구덕천 합류지점 옹벽에 캘리그래피 “학장천이 좋다. 함께 걷는 너도 좋다”와 물고기모양의 ‘벤치 포토존’을 설치하는 작업을 완료했다.
학장천은 도심 내 아파트 중심의 주거지역 가까이에 있어 가벼운 산책이나 운동을 하는 가족 단위의 이용객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깨끗하고 안전한 하천변 보행로가 있는 친환경 생태하천인 학장천에 전국 최초로 하천과 명작을 접목한 ‘강변갤러리’를 조성해 주목 받고 있다.
이러한 강변갤러리에 대한 인근 지역주민들의 호평이 이어지면서 멀리서도 명화를 감상하기 위해 찾는 사람들이 계속 증가하자 구청에서는 소중한 분들과 사진을 찍으면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캘리그래피 포토존’을 조성했다.
사상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회복할 수 있도록 ‘캘리그래피 포토존’을 만들었다”며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지키면서 힐링하는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건설과(☎310-4682)
- 2021-01-30
- “브랜드가 경쟁력이다” CI디자인 작품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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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일~5일 사상갤러리서 13개 업체 작품 전시… 사상구·신라대·사상기업발전협의회, 15년째 산·학·관 협력
사상구는 오는 2월 1일~5일까지 구청 1층 사상갤러리에서 ‘제15회 산·학·관 협력 CI디자인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CI디자인 개발지원 사업’은 사상구가 2006년부터 15년째 이어오고 있는 산·학·관 협력 사업이다.
사상구는 신라대학교(총장 김충석), (사)사상기업발전협의회(회장 이정림)와 함께 손잡고 관내 중소기업체의 CI디자인 개발에 도움을 주고 있다. 기업체의 브랜드를 산뜻하게 디자인해줌으로써 ‘기업의 가치를 드높여주는 사업’이라는 호평을 받으면서 지금까지 관내 176개 중소기업체의 CI디자인 개발을 지원했다.
특히 이번에는 부산벤처기업협회(회장 김병국)의 협조로 리녹스(가마골), 재성정밀 등 벤처기업들이 다수 참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작품 전시회에서는 신라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학생들이 개발한 관내 13개 업체의 CI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기업홍보 및 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다양한 CI디자인 활용 방안을 각종 작품으로 보여주고, 참여 업체에게는 CI디자인 매뉴얼북을 전달할 계획이다.
도시재생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업체의 이미지 개선 및 경쟁력 제고,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기여해온 ‘CI디자인 개발지원 사업’은 물론, 기업하기 좋은 도시 사상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CI디자인 작품전은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출입자 명부 작성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관람할 수 있다.
도시재생과(☎310-4622)
- 2021-01-30
- 지적공부 평면직각종횡선 좌표체계 변환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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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년대부터 사용해 온 동경측지계 → 국제표준 세계측지계로 변환
사상구는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제6조에 따라 우리 구 지적공부에 등록된 지적경계의 위치기준을 기존 ‘지역측지계’에서 ‘세계측지계’로 변환하는 작업을 완료했다.
기존의 지적·임야도의 필계점 좌표는 1910년대 일제 강점기 때부터 ‘동경측지계’를 사용해왔으나, 이를 국제표준인 지구 중심의 ‘GRS80 세계측지계’로 변환한 것이다.
2014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2020년까지 도해지역에 대한 지적공부 세계측지계 변환(2만3천880필지, 3천303만6천㎡)을 완료했으며, 2021년부터는 토지경계측량, 현황측량, 분할측량 등 모든 지적측량을 국제표준인 세계측지계 기준으로 적용함으로써 주민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지적공부 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토지정보과 관계자는 “올해부터 세계측지계를 사용함으로써 지적정보와 타 공간정보가 융·복합되어 건설·건축·교통 등 다양한 분야의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며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토지정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 “실제 토지의 위치는 변동되지 않으며, 측량성과 및 권리 관계 등에도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토지정보과(☎310-4041)
- 2021-01-30
- 모라1동, 부산시 주관 지역복지분야 종합평가 우수상
- 모라1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12월 30일 부산시 주관 ‘지역복지분야 읍면동 마을복지계획수립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모라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에 필요한 복지수요를 주민욕구 설문조사 및 주민투표를 거쳐 마을복지사업 의제로 선정하고, 청소년 특화계획 등 4개의 마을복지특화계획을 수립·추진했다.
특히 청소년 특화사업 ‘모래내 햇살나눔 장학금 지원’, 주민참여 홍보사업 ‘지역자원 발굴·조사 나눔로드 걷기’, ‘홀로 거주 중장년층 고독사 예방사업’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모라1동 행정복지센터(☎310-3037)
- 2021-01-30
- 대순진리회, 이웃돕기 성금 5천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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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단대순진리회성주회 부산도장은 1월 6일 사상구청을 방문, ‘희망 2021 나눔 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5천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대근 구청장, 최병갑 대진성주회부산도장 선감, 박성근 감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이 함께 했다.
종단대순진리회성주회 부산도장 관계자는 “연말연시를 맞아 우리 이웃을 위한 따뜻한 사랑의 마음이 전달되길 바라며 성금을 마련했다”며 “이번 성금으로 홀로어르신과 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위로가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대근 구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지역의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따스한 온정의 손길을 보내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기부하신 성금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복지정책과(☎310-4905)
- 2021-01-30
- 코로나19 고용위기 극복 국민취업지원제도 시행

- 고용보험 사각지대 취업취약계층에 구직촉진수당 등 지원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취약계층의 고용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국민취업지원제도’가 시행되고 있다.
‘국민취업지원제도’는 고용보험의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구직자, 청년 구직자, 경력단절 여성, 중장년층 등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취업지원 서비스와 생계지원을 함께 제공하는 ‘한국형 실업부조’ 제도로 올해 1월 1일부터 처음 시행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사람은 일자리 포털 ‘워크넷’(www.work.go.kr)에 접속해 회원 가입을 하고 구직신청을 한 뒤, 국민취업지원제도 홈페이지(www.work.go.kr/kua) 또는 거주지 관할 고용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국민취업지원제도의 구직촉진수당을 받으려면 소득과 재산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우선 가구소득이 중위소득 50%(월 소득-1인 기준 약 91만원, 2인 기준 약 154만원, 3인 기준 약 199만원, 4인 기준 약 244만원) 이하이면서 재산은 3억원 이하여야 한다. 또 최근 2년 내 100일 이상 일을 한 경험이 있어야 한다.
이들 요건을 충족하는 사람(Ⅰ유형)은 구직촉진수당(월 50만원씩 6개월간 최대 30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자는 국민취업지원제도 홈페이지에서 자신이 구직촉진수당 지원 대상에 해당하는지 확인할 수 있다.
구직촉진수당을 받는 사람은 고용센터에서 1:1 상담을 거쳐 개인별 취업활동계획을 세우고 취업에 필요한 직업훈련, 일 경험 프로그램 등의 서비스를 받게 된다.
‘국민취업지원제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인터넷 홈페이지(www.work.go.kr/kua)를 참고하거나 거주지 관할 고용센터, 고용노동부 콜센터(국번 없이 1350, 유료)에 문의하면 된다.
- 2021-01-30
- 인공지능(AI) 스마트소화기 트리토나 체험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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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소화기 '트리토나 체험' 영상보기(사상구TV)→ https://youtu.be/ES8XzFwfD7k
- 2021-01-30
- 집합금지·제한 업종에 부산형 플러스지원금 지급

- 정부 지원금과 별개로 집합금지 업체당 100만원, 영업제한 업체당 50만원 지원
부산시·사상구, 7:3 비율로 피해 소상공인에 34억원 지원
1월 27일부터 사상구 홈페이지 온라인 신청·접수(5부제)
코로나19 여파로 집합금지나 영업제한 조치를 받은 부산지역 소상공인(매출액 10억원 이하, 종사자수 5인 미만)은 정부 지원금과 별개로 부산시의 ‘플러스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부산시는 ‘코로나19 3차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집합금지, 영업제한 업종에 각각 100만원, 50만원의 ‘플러스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이번 ‘플러스지원금’의 규모는 총 555억원으로 당초 발표한 540억원보다 15억원이 늘어난 수치로 직접적인 수혜대상은 9만9천명에 이를 것으로 파악된다.
재원은 재난구호기금을 활용하며 지역의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피해 지원을 위한 구청장·군수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으로 지원금의 30%에 해당하는 167억원은 16개 구·군에서 부담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사상구는 관내 집합금지 847개소, 영업제한 5천93개소 등 5천940개소에 33억9천300만원(시비 23억7천500만원, 구비 10억1천8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형 플러스지원금’은 ▶소상공인의 범위를 초과해 정부 ‘버팀목자금’의 수혜를 받지 못한 자영업자에게도 폭넓게 지원하며 ▶부산에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된 편의점, 공연장, 결혼식장, 장례식장 등 4개 업종까지 확대 지원한다.
정부의 ‘버팀목자금’과 부산시의 ‘플러스지원금’을 중복으로 받을 경우, 실내체육, 노래연습장 등 집합금지 업종을 운영하는 사업자는 정부의 300만원과 부산의 100만원을 지원받아 최대 4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플러스지원금은 1월 27일~2월 26일까지 한 달간 구·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시스템의 과부하를 막기 위해 대표자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5부제)로 운영한다.
온라인 취약계층을 위해 2월 15일~26일까지 구·군청이 지정한 장소에 현장 접수센터를 설치, 운영할 계획이다.
신속한 지원을 위해 신청자가 제출하는 서류도 대폭 간소화한다. 온라인으로 신청서와 통장 사본만 제출하면 구·군 담당 공무원이 사업자등록 여부와 집합금지(제한) 업종 여부만 확인한 후 지원금을 현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며, 설 연휴 전 최대한 지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대근 구청장은 “이번 지원이 충분하지는 않겠지만 그동안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이번 지원금은 피해에 대한 보상이 아니라 위기 극복을 위해 조금만 더 참아달라는 간절한 응원”이라며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한 적극적 협조와 동참을 당부했다.
부산시 소상공인지원담당관(☎888-4782)
사상구 일자리경제과(☎310-4474)
- 2021-01-30
- 부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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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는 유지… 31일 이후 단계는 정부 지침과 연계해 결정
부산시는 1월 25일~31일까지 1주일간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시는 당초 이달 31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2.5단계로 유지할 예정이었지만, 확진자 수가 감소추세에 있고 감염 재생산 지수도 1.08에서 0.48로 큰 폭으로 감소하자 이런 결정을 내렸다.
특히 지난달 15일부터 이어진 거리두기 2.5단계의 장기화로 영업 제한 고통을 받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을 위해 조정했다.
25일부터는 모임과 행사의 인원 제한이 50명 미만에서 100인 미만으로 조정된다. 결혼식·장례식·기념식 등에도 적용돼 인원 제한이 100명 미만으로 완화된다.
실내체육시설·노래연습장의 경우에는 인원 제한이 8㎡당 1명에서 4㎡당 1명으로 완화된다.
학원·교습소, 영화관, PC방, 오락실, 독서실,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일반관리시설의 영업 제한 시간이 해제된다.
목욕장업의 경우 사우나·한증막 등 발한실 운영이 허용된다.
프로스포츠는 10% 이내로 관중 입장 하에 경기가 가능하며, 종교 활동의 경우 좌석 수의 20% 이내의 인원 제한을 지켜 정규예배·미사·법회 등을 개최할 수 있다.
다만 ‘5인 이상 사적 모임금지’ 등 전국적으로 적용되는 특별 방역 조치는 그대로 유지된다.
시는 정부의 전국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결정과 연계해 31일 이후 거리두기 단계 조정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재난안전대책본부(☎310-4632~3)
- 2021-01-30
- 전통시장 지원사업 20억원 투입
- 5개 시장 시설현대화·문화관광형 사업 등 추진
사상구는 2021년 전통시장 지원사업을 위해 20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시설현대화사업’을 위해 8억8천여만원의 예산으로 감전시장 고객쉼터 건립, 모라우신상가 노후 소방펌프 배관교체공사, 학장반도상가시장 중천장판 및 분전함 교체공사 등을 추진한다. 또 감전시장에 주차장 조성사업으로 3억2천만원이 투입된다. 사상시장은 2019년에 CCTV 및 방송설비 설치 공사비를 확보했으나, 그동안 시장 사정으로 공사를 잠시 중지해오다 상인들과의 협의를 통해 지난해 말부터 공사를 재개하면서 올해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리고 르네시떼에는 5억원의 예산으로 ‘2차년도 문화관광형사업’을 추진하고, 덕포시장 등 3개 시장에는 상인교육 및 마케팅 등을 위한 ‘시장경영바우처사업’ 등을 진행한다. 특히 모라시장의 경우 ‘매니저 사업’ 지원을 통해 영세 골목형 전통시장 살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일자리경제과(☎310-4472)
- 2021-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