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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무인 도서 반납함 어딨나?
사상구는 구민들의 도서 반납 편의를 높이기 위해 관내 9곳의 무인 도서 반납함을 운영하고 있다.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구민들이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도 편리하게 책을 반납할 수 있도록 마련한 서비스다. 무인 도서 반납함이 설치된 9곳은 ▲사상구청 ▲모라3동 행정복지센터 ▲주례반도보라아파트 101동 앞 ▲도시철도 주례역 ▲주례반도보라아파트 112동 앞 ▲주례3동 행정복지센터 ▲이마트 사상점 ▲학장목화아파트 관리사무소 앞 ▲엄궁동 행정복지센터이다. 도서 반납함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반납함에 있는 책을 수거하고 분류해 각 도서관으로 전달·반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평생교육과(☎310-8514)  
2026-05-08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결산검사 개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결산검사 개시
결산검사 위원 4명 위촉, 세입‧세출 결산 분석 등 4월 13일~5월 2일까지 20일간 진행 사상구의회는 지난달 열린 제259회 임시회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으로 대표위원 윤숙희 의원을 포함하여 김정욱 회계사 등 공인회계사 3명을 위원으로 선임하고 26. 4. 13. 결산검사 위원을 위촉함과 동시에 결산검사에 개시하였다. 이번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는 4월 13일부터 5월 2일까지 20일간 진행된다.  결산검사는 지방재정법에 따라 사상구에서 지난 연도 모든 예산지출에 대해 예산집행의 적절성·타당성 등에 대해 외부위원을 통해 확인하는 절차로 올해 결산검사 중점사항으로는 2025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기금의 세입·세출 지출사항에 정확성과 사업별 성과분석에 대한 결산을 검증할 예정이다.  또한 예비비와 명시·사고 이월예산의 집행 타당성과 지방보조금 및 공유재산 관리실태 및 성과평가 등이 적정하게 운용되었는지 확인하고 재정 운영성과를 체계적으로 분석할 예정이다.  이종구 의장은 결산검사 위원들에게 사상구 한해 살림살이가 구민들을 위해 적정하게 집행되었는지, 전년도 결산검사 지적사항에 대한 후속 조치가 이루어졌는지 등을 확인하여 철저히 결산검사에 임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결산검사 대표위원을 맡은 윤숙희 의원은 “결산은 예산과정의 마무리이자 새로운 시작으로 결산검사를 통해 지난해 사상구의 예산이 적절하게 집행되었는지 꼼꼼히 살펴, 향후 결산심의시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 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결산검사가 진행된 「2025회계연도 결산안」은 다가오는 6월 사상구의회 제260회 제1차 정례회에서 심의할 예정이다. 
2026-05-08
학장초등학교 사상구의회 견학 및 모의의회 체험
사상구의회는 지난 4월 23일과 30일 학장초등학교 학생, 교사 등을 대상으로 2026년 의회 견학 및 모의의회 체험을 2회 운영했다.  이번 사상구의회 견학방문은 북부교육지원청과 연계하여 실시하는 「구청 견학교실」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올해 첫 견학은 학장초등학교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매회 25명 내외의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의회에 방문한 학생들은 의회 본회의장을 둘러보고 지방자치와 대의민주주의의 의미, 기초의회의 기능과 역할, 조례 제정 등 사상구의회에서 이루어지는 주요 활동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또한 학생이 직접 참여하는 어린이 모의의회 체험활동을 통해 의회에서 이루어지는 본회의 과정을 실제 운영 해보는 기회를 가졌다.  학생이 직접 구의회 의원 역할을 수행하며,‘담배연기 없는 사상구 만들기 조례안’등 안건을 직접 발의하며 의견을 제시하고 찬반표결에 참여하는 등 맡은 역할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사상구의회는 사상구청과 연계하여 어린이 구청 견학교실을 올해 하반기까지 10회 가량 운영할 예정이다.
2026-05-08
바르게살기운동 사상구협의회 주거환경개선사업
바르게살기운동 사상구협의회 주거환경개선사업
주거취약계층‘사랑愛 집 고쳐주기’ 바르게살기운동 사상구협의회는 지난 3월 14일과 27일 모라1동과 주례2동 주거취약계층 각 1가구를 발굴해 주거환경개선 사업‘사랑愛 집 고쳐주기’를 추진했다.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 회원들은 대상 가구를 방문해 낡고 오래된 도배 및 장판을 교체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자치행정과(☎310-4122)
2026-05-08
소중한 장학기금 기탁 감사합니다
㈜엠제이티, 장학기금 1천만 원 ㈜엠제이티 진종호 대표는 지난 4월 1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기금 1천만 원을 사상구장학회에 기탁했다. ㈜엠제이티는 사상구를 기반으로 성장한 지역 대표 기업으로, 반도체 및 산업용 정밀 부품을 생산하며 지역경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진종호 대표는 “기업과 지역이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자 한다”며 “사상구의 우수한 인재들이 미래 시대의 주역으로 성장하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치행정과(☎310-4107) ㈜케이에스엠, 장학기금 500만 원 ㈜케이에스엠 강일 대표는 지난 4월 1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기금 500만 원을 사상구장학회에 기탁했다.  사상구에 소재한 ㈜케이에스엠은 피팅·밸브 등 반도체 및 산업용 정밀 부품을 생산하는 대표적인 강소기업으로, 지역의 산업기반을 발전시키는데 크게 기여해 왔다. 이날 강 대표는 “지역의 우수한 학생들이 사상구와 우리나라를 이끌어 가는 리더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치행정과(☎310-4107)
2026-05-08
행복나눔 우리동.단체 소식
삼락동 4월 12일 가포행복마을센터에서 평생학습센터 지원사업‘어린이 컴퓨터 교실’을 개강했다.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매주 일요일 총 20회 진행하며, 수업비는 물론 교재비까지 전액 무료이다.  모라1동 4월 1일 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즐겨라 모라 도시락(樂) 데이’를 개최했다. 관내 식당에서 구입한 도시락을 먹으며 주민자치회 프로그램과 지역 예술인의 재능기부 공연을 관람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모라3동 운수골축제추진위원회는 4월 11일‘제18회 운수골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사상구장애인복지관·모라종합사회복지관·백양종합사회복지관이 공동 주최한 마을 축제로, 주민 화합의 장이 됐다. 덕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베이커리 전문점‘달콤한 상상’은 3월 27일 취약가구 정서적 지원사업인‘든든한 동행파트너’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매월 생일을 맞은 저소득 가구에 케이크와 상품권을 지원한다. 덕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16일 취약계층 중장년 남성 1인 가구 10세대를 대상으로‘슬기로운 중장년 플러스 함께 잇다’를 개최했다. 이는 고독사 예방과 관계망 회복 지원을 위해 추진됐다. 괘법동 복지사랑방은 4월 16일 취약계층 60세대를 대상으로 직접 만든 반찬 꾸러미를 가정 방문해 전달하며 취약가구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직접 살피며 정서적 교감까지 이어지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감전동 통장협의회와 주민자치위원회 등 50여 지역 단체원들과 함께 4월 1일 ‘2026 새봄맞이 환경정비’활동을 펼쳤다.‘우리동네 새단장’운동의 일환으로 감전IC 쌈지공원 일대를 중심으로 무단 투기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주례1동 부산주례새마을금고는 3월 25일 주례1동과 주례3동에 백미 208포, 라면 148박스(약 69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 운동’일환으로, 자영업자와 지역주민이 십시일반 모은 쌀과 성금으로 마련됐다.  주례2동 점프윙스 줄넘기센터가 희망쿠폰 신규업체로 참여한다. 매년 저소득층 아동 2명에게 6개월치 강습비를 후원한다. 정민철 대표는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의 손길을 전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주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가온 E&C는 4월 7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1동-1사 동행파트너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5월부터 취약계층의 식생활을 돕는‘건강채움, 영양죽 지원사업’을 펼친다.  학장동 새마을부녀회는 4월 15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후원금으로 재료를 마련해 시락국, 오뎅볶음, 양념두부, 호박나물 등 정성껏 밑반찬을 만들어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엄궁동 엄제당 운영위원회는 4월 4일 마을 주민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궁동의 무사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마을제를 봉행하고, 주민들과 제례 음식을 나누며 주민 간의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2026-05-08
‘호우·태풍’피해 없는 사상구 만들기 총력
‘호우·태풍’피해 없는 사상구 만들기 총력
5월 15일~10월 15일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24시간 재난대응체계 유지·피해 최소화 사상구는 호우와 태풍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해 본격 운영에 나선다. 기상특보 발령이나 재해 발생을 고려해 재난 대응 체계를 24시간 가동하고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우선 사상구는 산사태 13곳, 하천재해 3곳, 지하차도 12곳, 침수우려 4곳 등 32곳을 인명피해 우려 지역으로 지정하고 대피 계획 수립 및 주기적인 순찰을 하는 등 특별관리에 들어간다.  또 65세 이상 독거 어르신, 장애인·고령자 등 신속 대피가 어려운 주민의 경우 12개 동 주민대피지원단을 지정해 1대1로 맞춤형 대피 지원을 실시한다.  태풍과 호우 등 다양한 재난으로 인적·물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예·경보체계를 구축·운영에 들어간다. 감전유수지, 학장사거리 등 44곳에 재난감시용 CCTV를 가동하고, 학장천 등 6곳에 재해문자전광판을 운영한다.  재난 발생 시 이재민이나 임시 대피자를 위한 임시주거시설 22곳도 운영한다.  안전총괄과 관계자는 “집중호우와 태풍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안전한 사상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안전총괄과(☎310-4635)
2026-05-08
역시! 낙동강정원 벚꽃축제…봄빛에 빠진 관광객
“벚꽃비 내리는 낙동제방, 걸어보셨나요?” 2026 낙동강정원 벚꽃축제가 국내외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으며 부산 대표 벚꽃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사상구는 지난 3월 27일부터 4월 12일까지 17일간 낙동제방 벚꽃길 일원에서‘2026 낙동강정원 벚꽃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예년보다 일찍 핀 벚꽃이 절정을 이루며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봄 추억을 선사했다. 동남아·중국 단체 관광객을 비롯한 국내외 방문객들로 낙동제방은 인산인해를 이루며, 명실공히 부산을 대표하는 관광상품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올해 축제는‘설렘으로 물드는 삼락의 봄’을 슬로건으로, 삼락생태공원 국가정원 지정을 기원하고, 부산 대표 벚꽃축제로의 위상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4월 3일 마칭밴드의 벚꽃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감전유수지 음악분수대에서 시민과 함께하는‘벚꽃음악회’를 개최해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특히, 축제 기간 중 주말에는 벚꽃 터널을 이루는 벚꽃길에서 버스킹, 거리 퍼포먼스, 체험부스 등 고객 체험형 콘텐츠로 상춘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야간에는 고보라이트를 활용해 야간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해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했다. 벚꽃축제 기간에는 낙동제방을 방문하는 상춘객의 편의를 위해 감전유수지를 임시주차장으로 개방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 괘법동 명품가로공원내에서는 상춘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가격할인 이벤트와 소상공인 플리마켓을 운영해 지역 상생을 위한 축제로 거듭났다.  문화체육과(☎310-4062)
2026-05-08
국가정원 지정 기원‘낙동강정원 걷기대회’성황
삼락생태공원서 2천여 명 참여 구민화합·자연의 정취 만끽 국내외 관광객 즐겨찾는 곳으로 지난 4월 12일‘2026 낙동강정원 걷기대회’가 2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사상구와 사상구체육회는 구민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도모하고, 삼락생태공원의 국가정원 지정을 기원하기 위해 삼락생태공원 일원에서‘2026 낙동강정원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5km 걷기,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됐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해 함께 걷고 즐기는 화합의 장으로 펼쳐졌다.  특히 참가자들은 봄기운이 완연한 공원 곳곳을 걸으며 벚꽃과 어우러진 자연경관을 만끽하고, 가족·이웃과 담소를 나누는 등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행사장에는 다양한 편의시설과 안내 인력이 배치되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행사가 운영됐으며,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문화체육과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구민 화합과 건강한 여가문화 확산은 물론, 삼락생태공원의 가치와 매력을 널리 알리고 국가정원 지정에 대한 공감대를 높이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사상구를 대표하는 생태·문화 공간으로서 국내외 관광객이 즐겨 찾는 명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과(☎310-4912)
2026-05-08
2026 동네방네 콘서트, 감동·즐거움 넘쳤다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하나 된 시간 ... 일상을 축제로 물들이다 ‘전 세대 일상 속 문화 향유’기회 매회 새로운 콘텐츠로 큰 호응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2026 동네방네 콘서트’가 지난 4월 25일 구학초등학교 행사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4월 11일 주감초등학교를 시작으로 펼쳐진 올해 공연은 매회 300~400여 객석이 주민들로 가득 메워졌고, 10여 공연팀이 펼친 다채로운 공연에 주민들의 박수와 환호는 이어졌다. 특히 지난 4월 18일 사상그린광장에서 개최한 콘서트는 드넓은 광장을 활용해 다양한 문화 공연과 이색 볼거리를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MBC 대학가요제 대상 출신‘높은음자리’김장수를 비롯해‘풍류대장’최재구, 트로트 가수 박구윤 등 인기 가수와 비보잉 퍼포먼스, 국악&가요 크로스오버, 클래식 팝페라, 구학초등학교 밴드부 공연팀까지 가세해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진 풍성한 무대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외에도 앵무새 매직과 금관 퀸텟(5중주)의 공연으로 어르신, 아이, 청년 등을 고려한 무대도 펼쳐져 주말 여가를 즐기려는 가족단위 관람층도 북적이며 활기를 더했다. 문화체육과 관계자는 “매회 새로운 콘텐츠로 구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소중한 시간이 된 만큼 앞으로도 특색 있는 공연을 준비해 더 깊은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문화체육과(☎310-4066)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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