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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 8월 10일부터 시행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 8월 10일부터 시행
42억원 들여 46개 세부사업 수행… 취업취약계층·실직자 등 960명 참여 예정 7월 30일까지 참여자 추가모집 동 행정복지센터 접수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이 다음 달부터 시작된다. 사상구는 코로나19로 인한 고용위기 극복 및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취업취약계층과 실직자 등에게 대규모 공공일자리를 제공하는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을 8월 10일~11월 27일까지 시행한다. 이 기간 동안 사업비 42억1천500만원(국비 37억9천400만원, 시비 4억2천100만원)을 들여 46개 세부사업을 실시(폭염 살수차 운행, 물놀이 안전관리 7월 27일부터 시작)한다. 사업 유형별 인원은 ‘생활방역 지원 사업’ 부문에 206명이 참여하고, ▶재해예방 지원 38명 ▶공공휴식공간 개선 475명 ▶지자체특성화사업 지원 112명 ▶긴급공공업무 지원 46명 ▶청년일자리(행정보조) 83명 등 모두 6개 부문에 96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저소득층과 장애인, 여성가장 등 취업취약계층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인한 실직자, 휴·폐업 자영업자, 특수고용직·프리랜서 등이 희망일자리사업에 참여한다. 참여자들은 각 사업부서로 배정되어 공공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하루 4시간~6시간, 주 5일 4개월 이내로 근무한다. 참여자에게는 시간당 8천590원(최저임금)의 급여와 주·연차수당, 간식비를 지급하고, 4대 보험에 의무적으로 가입된다. 사상구는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전담조직인 ‘희망일자리사업T/F팀’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한편 사상구는 7월 30일까지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구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일자리경제과(☎310-4614) 희망일자리사업T/F팀(☎310-5121~3)  
2020-07-30
폭염특보 땐 살수차 풀가동
폭염특보 땐 살수차 풀가동
무더위 쉼터 69개소·그늘막 23곳도 운영 사상구 재난안전대책본부가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폭염 극복’ 활동을 한다. 앞으로 폭염특보가 발령되면 살수차 7대를 동원해 사상로와 백양대로, 가야대로 등 주요 간선로는 물론, 사상공단 지역과 주택가 이면도로에 물을 뿌려 무더위를 식히는 작업을 한다. 특히 올해는 살수 전용차량으로 사용하기 위해 8톤 차량을 40일간 임차해 주요 간선로에 투입한다. 또 무더위 쉼터도 20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경로당 24곳을 비롯해 동행정복지센터 12곳, 금융기관 18곳 등 모두 69개소의 무더위 쉼터(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운영한다. 올 여름 새로 설치한 ‘스마트 그늘막’ 10개소를 포함해 총 23개소의 그늘막도 운영한다. 괘법동 부산서부버스터미널 일대(버스정류장)에 설치한 야외 냉방장치인 ‘쿨링포그 시스템’은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도시안전과(☎310-4632~3)
2020-07-30
경로당·복지관 운영 재개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이용자들에게 단계적으로 개방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5개월째 휴관 중이던 관내 복지관 6곳이 단계적으로 운영 재개한다. 경로당 133개소도 2단계에 걸쳐 어르신들에게 개방한다. 관내 경로당 133개소는 순차적으로 방역이 끝나는 대로 개방한다. 먼저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24개소가 방역을 완료한 뒤 7월 20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시범 운영(오전반 50%, 오후반 50% 분산 이용 등) 결과가 양호하면 나머지 109개소의 경로당도 방역 완료 후 7월 27일부터 운영을 재개할 예정이다. 사상구는 보건복지부와 부산시의 ‘코로나19 대비 사회복지관 운영 재개 권고’에 따라 모라·백양·사상구·학장 종합사회복지관 4곳과 사상구장애인복지관, 사상구노인복지관 등 총 6개소의 복지관에 운영재개를 권고했다. 사상구는 또 복지관 운영 재개에 앞서 1주일 동안 복지시설에 대한 방역소독을 철저히 하고,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확보할 뿐만 아니라 감염병 관리대책 등도 마련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복지관들은 1단계로 7월 20일부터 10명 이내로 참여하는 소규모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해졌고, 2단계로 8월 3일부터 20명 이내로 참여하는 중규모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하며, 3단계로 일정한 기간이 지난 후 ‘제한적 정상 운영’ 할 수 있다. 경로당과 복지관 이용자들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소독과 발열체크를 한 뒤 출입대장을 작성하는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하지만 코로나19 상황이 악화되면 복지관과 경로당은 운영을 중단한다. 복지정책과(☎310-4314) 복지서비스과(☎310-4325)
2020-07-30
국제록페스티벌 취소, 삼락야외수영장 휴장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는 당초 오는 9~10월 중 열릴 예정이었던 ‘2020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이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취소됐다고 밝혔다. 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올 여름엔 삼락야외수영장과 화명야외수영장을 휴장하기로 했다.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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