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종합

종합

검색영역

총게시물 : 3건 / 페이지 : 1/1

새롭게 달라지는 사상 만들겠습니다
새롭게 달라지는 사상 만들겠습니다
김대근 사상구청장 당선인 인터뷰 6·13 지방선거에서 당선돼 오는 7월 새로 출범하는 민선 7기 ‘사상호’의 선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된 김대근 사상구청장 당선인은 “23만 사상구민의 현명한 선택에 감사드린다”면서 “새롭게 달라지는 사상을 만들어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김대근 사상구청장 당선인과 <사상소식> 편집장과의 일문일답이다. -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새로운 분이 중책을 맡게 돼 구민들이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먼저 간단한 소감 부탁드립니다. ▶ 사상구민 여러분의 뜨거운 격려와 사랑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먼저 8년 동안 사상구를 위하여 혼신의 힘을 다하신 송숙희 구청장님께 사상 구민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사상구민 여러분! 이번 지방선거에서 저에게 사상구청장의 중책을 맡겨주신 구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에 담긴 그 뜻을 받들어 낮은 자세로 소통하며, 구민 모두가 행복한 사상을 만들겠습니다. - 우리 사상지역의 여러 현안 가운데서 가장 먼저 추진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 무엇보다 ‘사상구의 100년 미래’를 위해 아이들에게 투자하겠습니다. 그동안 7만명이 사상구를 떠났습니다. 1995년 개청 당시 30만여명에서 23만여명으로 줄었습니다. 주거환경의 부족과 교육환경의 미비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부산 자치구에서는 처음으로 고등학생 전면 무상급식을 실시할 뿐만 아니라, 주례·학장·엄궁지역에 사상 제2도서관을 건립하고, 모라·주례 지역에는 육아종합지원센터 분관을 짓는 데 힘써 ‘교육도시 사상’을 만들겠습니다. 전면 무상급식의 경우 15억원의 예산이 소요되는데 구청의 일회성, 소비성 행사를 축소하고 현재 지원하는 교육경비를 조정하면 추가적 재정 부담 없이 가능합니다. 이제 더 이상 교육 문제로 사상구를 떠나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 사상발전을 위해서는 교육도시 사상은 물론, 안전도시 사상, 고령친화도시 사상 ‘3대 프로젝트’를 완성해야 한다고 강조해왔습니다. 구체적인 실천방안은 무엇입니까? ▶ 정부는 지자체 별로 화재, 교통사고, 범죄, 생활 안전, 자살, 감염병, 자연재해 등 7개 분야의 위험 수준을 5등급으로 발표하고 있는데, 사상구는 지난 3년간 2016년 화재 분야 2등급을 제외하고 모두 3~5등급을 받았습니다. 특히 자살의 경우 2015년, 2016년 4등급에서 지난해 5등급으로 하락하는 등 구민의 안전에 빨간불이 켜진 상황입니다.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국제안전도시’로 공인받을 수 있도록 각종 안전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안전도시 사업 전담 행정기구 설치, 관련 조례 제정 등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또 2035년이 되면 사상구 주민은 현재 23만여명에서 19만여명으로 감소하는 반면, 65세 인구는 2만8천명에서 6만4천명으로 늘어나 고령화율이 무려 34%에 이를 것으로 예측됩니다. 100세 시대에 대비해 세계보건기구의 ‘고령친화도시’ 가입을 추진하고, 구립 치매전문 요양원도 건립하겠습니다. - 요즘 미세먼지로 고통을 호소하는 분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구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어떤 대책을 구상 중입니까? ▶ 먼저 미세먼지 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또 어린이와 학생들을 위해 보육시설과 각급 학교에 ‘실내 공기정화기’를 설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생각입니다. 공단 내 대형 대기오염 정화시설 설치를 ‘미세먼지대책 시범사업’으로 정부에 건의해 추진할 방침입니다. 미세먼지로부터 구민의 건강을 지켜드리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 끝으로 구민들에게 당부하는 말로 인터뷰를 마무리해주시기 바랍니다. ▶ 저를 선택해주신 사상구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정말 깨끗하고 투명한 행정을 펼쳐 ‘청렴한 사상’ 만들겠습니다. 지금 이 시간부터 저는 항상 구민들만 바라보고, 사상구를 대표하는 ‘영업사원’의 마음으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여러분께 드린 모든 약속을 반드시 이행해 새롭게 달라지는 사상, 떠난 주민들이 돌아오는 사상 만들겠습니다. 구민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습니다. 무더위 속에서도 항상 건강하시고, 온 가족이 즐겁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프로필 ▷부산대 행정대학원 행정학과 석사과정(휴학 중) ▷(전)제18기 민주평통 사상구협의회장 ▷(전)배재정 국회의원 보좌관 ▷(전)더불어민주당 사상구지역위원장 직무대행 ▷(현)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  
2018-06-26
도심 속 최고 피서지 삼락야외수영장, 7월 7일 개장
도심 속 최고 피서지 삼락야외수영장, 7월 7일 개장
온 가족이 함께 시원한 물놀이 즐기세요~ 한여름 무더위를 씻어주는 ‘도심 속 최고 피서지’로 각광 받고 있는 삼락야외수영장이 오는 7월 7일 문을 연다. 삼락야외수영장은 개장 후 2주간은 주말(7월 7~8일, 14~15일)에 문을 열며, 방학과 여름휴가가 본격화되는 7월 20일부터는 8월 26일까지 쉬는 날 없이 매일 운영(단, 우천 시 휴장)할 예정이다. 수영장 이용시간은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다. 입장료는 만 5세까지는 무료이며, 6~11세는 2천원, 12~17세는 3천원, 18세 이상은 4천원이다. 장애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다자녀가구는 50% 할인 혜택이 있다. 수질 보호를 위해 수영복과 수모를 반드시 착용(면 소재 복장 착용 금지)해야 물속에 들어갈 수 있으며, 물과 이유식, 깎은 과일을 제외하고는 음식물을 반입할 수 없다. 삼락야외수영장은 사상구 삼락동 29-71번지 일대(삼락생태공원 문화마당 옆)에 3천863㎡ 규모로 조성되어 있으며, 성인풀과 물놀이풀, 유수풀, 워터파크 놀이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한편 삼락야외수영장 주변에 있는 삼락수상레포츠타운, 오토캠핑장 등 다양한 위락시설도 함께 이용하면 피서의 묘미를 더해준다. 삼락야외수영장(☎313-3233)  
2018-06-26
제2회 사상예술제
제2회 사상예술제
2018-06-26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