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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도서관·노인복지관 등을 갖춘 모라1동 복합주민센터 ‘첫 삽’
작은도서관·노인복지관 등을 갖춘 모라1동 복합주민센터 ‘첫 삽’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내년 4월 개관 예정 사상구 모라1동에 작은도서관과 노인복지관, 건강센터 등을 갖춘 복합주민센터가 들어선다. 사상구는 7월 4일 모라로 91-8 모라1동 복합주민센터 부지에서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을 가졌다. 모라1동 복합주민센터는 총사업비 105억원을 들여 1천883㎡의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2천754㎡ 규모로 건립된다. 내년 3월 건물이 완공되면 1층에는 주민센터와 카페, 주차장, 2층에는 작은도서관과 평생학습관, 멀티플레이실, 3층에는 다목적 강당과 프로그램실, 4·5층에는 건강증진실과 노인상담센터, 담소실을 갖춘 노인복지관 분관이 들어설 예정이다. 내년 4월 개관할 계획이다. 송숙희 구청장은 “기존의 동주민센터가 노후된 데다 외진 곳에 위치해서 주민들의 이용에 불편이 많았다”면서 “주민·문화·복지·건강센터가 어우러진 신개념의 주민센터가 문을 열면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 해소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자치행정과(☎310-4112)
2017-07-29
서병수 부산시장, 사상구 두 차례 방문
서병수 부산시장, 사상구 두 차례 방문
다복동사업 현장 확인·주민의견 청취 서병수 부산시장이 7월 한 달 동안 두 차례나 우리 구를 방문했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10일 오후 사상구를 방문, 다복동(다함께 행복한 동네) 사업현장을 둘러보고 주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서병수 시장은 이날 주례2동 희망디딤돌센터에서 어린이 등과 함께 맛있는 고추장을 정성껏 담근 뒤 마을기업 ‘디딤돌’ 직원들과 대화를 나눴다. 이어 희망경로당에서 어르신들과 반갑게 하이파이브를 한 뒤 ‘쇼핑백 만들기’를 했으며, 냉정마을어울림센터에서 다복동 사업에 대해 주민들과 간담회를 했다. 서병수 시장은 21일 오전에도 사상구를 방문했다. 덕포1·2동의 행복담은 갤러리 부엌과 ‘福이 오는 나눔냉장고’를 둘러보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찾아가는 다복동 현장방문을 통해 실제 주민생활에 있어서 부족하거나 챙기지 못한 부분은 없는지, 생활현장에서 고쳐야 할 부분이 없는지 살피고 보완하여 더 살기 좋은 부산, 다함께 행복한 동네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자치행정과(☎310-4112)  
2017-07-29
부산국제록페스티벌, 8월 11~13일 삼락생태공원
부산국제록페스티벌, 8월 11~13일 삼락생태공원
뜨거운 록의 대향연 우리 함께 즐겨요 ‘2017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이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사상구 삼락생태공원에서 펼쳐진다. 음악과 사람, 자연이 즐거운 ‘삼락(三樂)’을 주제로 한 이번 부산록페스티벌은 젊은이는 물론 시민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오후 3시에 시작되는 공연은 밤 11시까지 진행하며, 행사장과 인근에 푸드코트, 야외수영장, 수상레포츠타운, 오토캠핑장 등을 운영한다. 부산록페에는 로맨틱펀치를 비롯해 넬, 내귀에도청장치, 스틸하트 등 국내외 밴드 40여 팀이 출연해 ‘록의 대향연’을 펼친다. 한편 사상구는 8월 4일 오후 괘법동 육아종합지원센터 꿈자람터에서 주민설명회를 열어 주민대표 50여명에게 공연소음 대책 등을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사)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501-6051) / 사상구 문화교육홍보과 (☎310-4067)
2017-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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