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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락야외수영장 7월 1일 개장
삼락야외수영장 7월 1일 개장
온 가족이 시원한 물놀이 즐기세요~   한여름 무더위를 씻어주는 ‘도심 속 최고 피서지’로 각광 받고 있는 삼락야외수영장이 7월 1일 문을 연다. 삼락야외수영장은 개장 후 2주간은 주말(7월 1~2일, 8~9일)에 문을 열며, 방학과 여름휴가가 본격화되는 7월 14일부터는 8월 27일까지 쉬는 날 없이 매일 운영한다. 9월에는 2일과 3일 이틀만 운영할 예정이다. 수영장 이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다. 입장료는 만 5세까지는 무료이며, 6~11세는 2천원, 12~17세는 3천원, 18세 이상은 4천원이다. 장애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다자녀가구는 50% 할인 혜택이 있다. 수질 보호를 위해 수영복과 수모를 반드시 착용(면 소재 복장 착용 금지)해야 물속에 들어갈 수 있으며, 물과 이유식, 깎은 과일을 제외하고는 음식물을 반입할 수 없다. 삼락야외수영장은 사상구 삼락동 29-71번지 일대(삼락생태공원 문화마당 옆)에 3천863㎡ 규모로 조성되어 있으며, 성인풀과 물놀이풀, 유수풀, 워터파크 놀이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삼락야외수영장(☎313-3233 https://samnakwaterpark.modoo.at)
2017-06-30
제23회 모범구민상 후보를 찾습니다
애향·봉사·효행·근로 부문, 7월 21일까지 추천 받아 “이웃사랑, 지역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분에게 영예의 ‘모범구민상’을 드립니다. 후보를 추천해주세요.” 올해로 23회째 맞는 모범구민상은 애향·봉사·효행·근로 등 4개 부문에 1명씩 총 4명을 시상할 계획이다. 봉사·효행·근로 부문의 경우 추천일 현재 우리 사상구에서 3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구민을 추천대상으로 한다. 애향부문은 본인 또는 부모가 구 관내에서 출생하여 3년 이상 거주하고 있거나 거주하였던 자, 출생한 사실은 없으나 구 관내에서 20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자를 추천할 수 있다. 후보자 추천서와 후보자 신상명세서, 개인정보이용 동의서, 공적내용을 입증할 수 있는 증빙서류 등을 갖춰 7월 21일까지 자치행정과나 동주민센터에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사상구는 접수된 후보에 대한 사실조사 및 공적심사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수상자를 최종 선정해 오는 9월 22일 열릴 예정인 사상강변축제 개막식 때 시상할 계획이다. 자치행정과(☎310-4111)
2017-06-30
제2회 사상문화상 후보를 찾습니다
7월 12일까지 문화교육홍보과·동주민센터에서 접수 사상구는 6월 13일부터 7월 12일까지 한 달 동안 ‘제2회 사상문화상’ 후보를 추천(www.sasang.go.kr ‘알림사항’ 참조) 받고 있다. 문화상 후보는 사상구의 문화예술 진흥에 현저한 공적이 있는 문화예술인 및 단체로서 대학교 총장이나 행정기관장 또는 문화관련 단체장이 추천하거나, 구민 20인 이상 연명으로 추천할 수 있다. 후보자 추천서와 공적개요서, 개인정보이용 동의서, 공적내용을 입증할 수 있는 증빙서류 등을 갖춰 7월 12일까지 문화교육홍보과나 동주민센터에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사상구는 접수된 후보에 대한 사실조사 및 심사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수상자를 최종 선정해 오는 9월 22일 열릴 예정인 사상강변축제 개막식 때 시상할 계획이다. 문화교육홍보과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해 열심히 문화예술 활동을 하고 있는 문예인과 단체가 이 상의 주인공”이라며 많은 응모를 당부했다. 한편 제1회 사상문화상은 원로 서예가인 원이복 씨가 수상했다. 문화교육홍보과(☎310-4064)
201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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