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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정보대 진입로 간판개선사업 추진
경남정보대 진입로 간판개선사업 추진
내년 3월부터 130개 상가 간판 정비… ‘젊음의 거리’ 조성 방침       경남정보대 진입로 주위에 무질서하게 들어선 간판이 말끔히 정비된다. 사상구는 경남정보대학교 진입로변 간판개선사업이 행정자치부 주관 ‘2016년도 간판개선 시범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됨에 따라 내년 3월부터 10월까지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사업비 4억원을 들여 도시철도 2호선 냉정역~경남정보대 앞까지 가야대로 366번길 300m 구간에 위치한 130여개 상가의 돌출간판과 가로간판을 산뜻한 디자인에 일정한 규격을 갖춘 간판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또한 이 일대 도로 주변 환경을 순차적으로 정비한 뒤 경남정보대와 연계해 이야기와 볼거리가 있는 ‘젊음의 거리’로 만들어나갈 방침이다. 그동안 이 지역은 대학인구 증가에 따른 문화공간 조성 및 도시경관 개선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돼 왔었다. 건축과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히 통행만 하는 거리를 넘어서 대학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젊음의 거리’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며 “더 나아가 인근 전통시장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도 구상 중”이라고 말했다. 건축과(☎310-4624)
201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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