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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공단, 첨단 스마트시티로 대변신 시작
사상공단, 첨단 스마트시티로 대변신 시작
감전.주례.학장.엄궁동 302만㎡         재생사업지구 지정.고시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지정     사상공업지역 재생사업 기반시설계획안     사상공업지역이 재생사업지구로 지정됨에 따라 사상스마트시티 조성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 사상구 감전, 주례, 학장, 엄궁동 일원 전용공업지역 302만1천㎡는 4월 8일 재생사업지구로 지정됐으며, 사상공업지역은 일반산업단지로서 기능과 역할을 하게 된다. 앞으로 기획재정부에서 수행하는 예비타당성 사업 조사가 완료(8월 예정)되면 국.시비 40억원을 확보해 재생시행계획용역을 실시하고, 2017년부터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특히 사상공업지역에 9곳의 소공원(3만388㎡)을 조성하고, 사상공업지역을 가로지르는 감전천을 생태하천으로 복원(길이 2.9㎞)할 계획이다. 또 낙동강 고수부지의 접근성 제고를 위해 사상공단과 둔치를 연결하는 보행육교를 설치하고, 공업지대 주차난 해소를 위해 8곳에 노외주차장(1만9천24㎡)을 마련할 예정이다. 한편 사상공업지역 재생사업지구 지정에 따라 4월 13일부터 감전, 주례, 학장동, 엄궁동 일원 302만1천㎡가 토지거래계약허가구역으로 지정됐다. 토지거래계약허가구역에 있는 토지에 관한 소유권.지상권을 대가를 받고 이전하거나 설정하는 계약을 체결하려면 사전에 허가(660㎡를 초과하는 토지)를 받아야 한다. 일자리경제과(☎310-4781) 토지정보과(☎310-4754)부산시 사상스마트시티추진단(☎888-2774)
201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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