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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14곳, 음식물쓰레기 세대별 종량제 시범 실시
아파트 14곳, 음식물쓰레기 세대별 종량제 시범 실시
버린 만큼 수수료 부과       단독주택에 이어 아파트에서도 세대별로 음식물쓰레기를 버린 만큼 수수료를 내는 ‘음식물쓰레기 세대별 종량제’가 시범 실시된다.우리 구는 12일부터 주례럭키·모라우신아파트 등 관내 14곳의 공동주택 1만4천여 세대를 대상으로 ‘음식물류 폐기물 세대별 종량제’를 시범 운영하고 있다.앞서 4∼8일까지는 시범아파트 주민설명회도 가졌다.이번에 시범 시행하는 RFID(전자태그)방식의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는 각 세대가 배출하는 음식물쓰레기양만큼 처리비용을 부과하는 방식으로 전자카드를 계량장비에 갖다대면 쓰레기양을 무게(㎏) 단위로 측정하여 처리비용을 세대별로 관리비에 부과하게 된다.현재 공동주택은 배출되는 음식물쓰레기 총량의 처리비용을 세대수로 나눠 내는 ‘단지별 종량제’ 방식으로, 버린 만큼 비용을 부담하는 세대별 종량제의 시행으로 주민들 스스로 음식물쓰레기 감량에 노력할 뿐만 아니라 처리비용 절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관내 나머지 공동주택에 대해서는 2014년까지 단계별로 시행할 계획이다.청소행정과(☎310-4455)
2013-03-04
생활문화운동 2013 연중 캠페인 '클린사상 365'
1년 365일 깨끗한 사상, 우리 함께 만들어요내 집(점포) 앞 내가 청소하기쓰레기 안 버리고 되가져 오기인도변에 상품 진열 안 하기     깨끗하고 살기 좋은 사상을 함께 만들어가기 위한 연중 캠페인 ‘클린사상 365운동’이 펼쳐진다.사상구 생활문화운동본부(공동본부장 정수식)는 2013년도 연중 캠페인의 주제를 ‘클린사상 365운동’으로 정했다.‘클린사상 365운동’은 내 집(점포)앞 내가 청소하기를 생활화하여 1년 365일 내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사상을 우리 손으로 만들어가자는 캠페인이다.이를 위해 매월 10일과 25일을 ‘동네방네 빗자루 데이’로 정했다. 이 날은 주민 모두 빗자루 등 청소도구를 들고 나와 내 집(점포) 앞과 골목길 등을 깨끗이 쓸고 치운다. 또 계절별·테마별 집중 대청소의 날엔 보도나 가로시설물은 물론, 버스 승강장과 자전거 거치대, 자율게시대 등 공공시설물도 정비할 계획이다. 아울러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찾아가는 클린봉사단’이 홀로어르신 댁과 경로당, 요양시설을 방문해 ‘나눔 청소’도 할 예정이다.이 밖에 홈페이지(www.sasang.go.kr)에 구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클린사상 365운동’ 게시판도 만들었다. 이 게시판엔 내 집(점포)앞 내가 먼저 청소하기 인증샷이나 ‘동네방네 빗자루 데이’ 운영사진, 캠페인 사진, 생생(生生) 아이디어들을 올릴 수 있다. 베스트 클린 구민 선정·시상, 클린사상 365운동 사진전 등도 계획하고 있다.  생활문화운동본부(☎310-4116)
2013-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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